명도교회는 군산항에서 말도행 배를 타고 1시간40분 가면 방축도 다음으로 배가 기착하는
작은 섬입니다.섬의 작은 마을에 약 20여 호가 살고 있으며 가장 높은 곳에 아담한 교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 광성 목사님과 고 순복 사모님 두분의 8년여에 걸친 섬김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3가구가 예배를 드리고 1가구가 주님을 영접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몸인 교회가 예배당 벽면에 곰팡이아 함께 너무 고약한 냄새가 나고 있고
사택 또한 그러하여 보수 공사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군산의 개복교회에서 1000만원이 예산 책정되어 있어 시행코자 하는데 섬 공사를 많이 하신
분께 의뢰한 결과 견적이 1300만원이 나왔습니다.
우선 작은교회섬김이(www.pccc.kr)에서 적지만 200만원을 준비해 놓고 금번 장마가 끝나면
공사를 시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 외에도 너무나 어려운 여건의 교회여서 교회사정을 이곳에 등재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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